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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7살연하' 래퍼 겸 정치가 아킬라와 열애설 부인 "강한 유대감은 사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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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와의 '씁쓸한' 이별에서 그녀를 치유하는 남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드 피트와의 쓰라린 이별 이후 영국 래퍼이자 정치 활동가인 아칼라와 가까워졌다고 데일리메일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49세의 졸리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 기간 중 이탈리아의 호텔에서 40세의 아칼라와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는 열애설로 이어졌다.

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확인했으며, 내부자는 피플에 "졸리가 그와 그의 파트너인 샤넬 뉴먼(프로듀서)과 친구이며, 그도 거기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강한 유대감을 공유하고 있다고. 두 번째 소식통은 "두 사람은 사회적, 인도적 문제에 관해서는 같은 열정을 공유한다. 그들은 인권과 같은 세계적 문제에 초점을 맞춘 협업을 수년간 여러 차례 했다. 앤지는 그에 대해 매우 칭찬한다"라고 덧붙였다.

한 소식통은 피플에 "졸리가 현재 싱글이며 진지하게 데이트를 하지 않는다"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아칼라는 지난해 5월 자메이카에서 열린 칼라바시 문학 축제에 졸리와 딸 자하라(19), 실로(18)와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당시 목격자는 "아칼라가 그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매우 보호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6개월 후 밀라노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즐겼다고 '인 터치'도 주장했다.

한편 졸리는 앞서 한 인터뷰에서 피트와의 이혼으로 인해 엄청난 정서적 고통을 겪었음을 암시, '절망'과 '고통'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킹슬리 제임스 맥린 데일리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아칼라는 래퍼로 활동하다가 2017년 영국 총선에서 전 노동당 의원인 제러미 코빈을 지지하며 정치 활동에 뛰어들었다. 그의 누나는 유명한 가수이자 래퍼인 미스 다이너마이트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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