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2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덩샤오핑 탄생 120주년 기념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08.23. /사진=민경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외교 책사로 불리며 방중 중인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방중 일정 마지막날인 29일 회동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시 주석은 이 자리서 "양국과 중미 관계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면서도 "안정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한 중국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베이징(중국)=우경희 특파원 cheeru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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