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특수타격 훈련 |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육군은 특수전사령부가 한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의 하나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 2전투항공여단 등과 함께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공세적 특수타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수정찰, 전투사격, 핵심시설 타격 등 전투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우발 상황 부여 및 대항군 운용으로 실전성을 높였다.
훈련을 참관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특전사는 유사시 시간·장소를 불문하고 적진에 투입돼 전략적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최정예 부대"라고 칭찬했다.
j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1번지] 이혜훈 지명 철회 결정…여 "존중"·야 "당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5%2F867412_1769328364.jpg&w=384&q=100)


![[영상] 초강력 눈폭풍 강타한 미국…100만가구 정전·최소 8명 사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6%2FAKR20260126083600704_01_i.jpg&w=384&q=75)

![[신년인터뷰]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 "ODA는 미래 위한 장기적 투자"](/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6%2FAKR20260123106200371_01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