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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또 의미심장…“일 잘 되는 건 옆사람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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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 이혼 후 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7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이 잘되는 건 내 복일 수도 있지만 옆 사람의 복을 잠시 빌린 것일 수도 있다. 주변 사람에게 잘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는 글과 함께 풍경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였던 박지윤과 결혼해 2010년 첫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동석은 SNS를 통해 박지윤을 공개적으로 저격한 바 있다. 그는 2월 박지윤이 아픈 아들을 생일날 혼자 두고 파티를 즐겼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최동석이 주장한 ‘파티’는 자선 경매 행사로 알려졌다. 또 지난달에는 주어를 특정하지 않고 “한 달 카드값 4500만원 이상 나오면 과소비 아니냐”며 박지윤을 겨냥하는 듯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 최동석은 최근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해 관해 제가 결정한 건 없다. 기사를 보고 알았다. 집에 돌아왔는데 가족들이 집에 안 왔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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