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中日 외교부 아시아국장 첫 정기 협의…후쿠시마 오염수 등 논의

연합뉴스 정성조
원문보기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중일 외교부 아시아국장 정기 협의[중국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중일 외교부 아시아국장 정기 협의
[중국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과 일본이 첫 '외교부 아시아국장' 정기 협의를 개최하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와 대만 문제 등 양국 쟁점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2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주사장(아시아국장)은 전날 도쿄에서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을 만나 제1차 '중일 외교부 아시아국장 메커니즘성 협의'를 열었다.

중국 외교부는 "양측은 중일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양측은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방류 문제를 적절히 처리하는 것에 관해 중점적으로 깊이 있고 건설적인 소통을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류 사장은 대만·역사·해양(동중국해와 남중국해) 등 문제에 관한 중국의 엄정한 입장을 재차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xi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