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김상훈 "野, 오염수 선동 뒷수습 혈세 1조 6000억…구상권 청구 심정"

아시아투데이 박영훈
원문보기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에 사용된 혈세를 언급하며 구상권 청구라도 하고 싶다고 강변했다.

김 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해 일본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로 시작된 방사능 범벅 물고기, 돌팔이 과학자를 운운하는 민주당의 괴담 선동 정치 비용을 뒷수습하기 위해 사용된 국민 혈세가 무려 1조6000억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8월24일 첫 방류 개시 이후 지난 19일까지 방사능 검사 4만9633건을 진행했으나, 방사능 안전 안전기준을 벗어나는 사례는 1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리나라에서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천일염과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 중이다. 생산단계의 수산물은 갈치·고등어·김 등 대중성 어종을 중심으로 1만5993건을 검사했고 모두 적합한 수준이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