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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차' 이규한·유정, 공개열애 1년 만 결별 "앞날 응원"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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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과 배우 이규한이 결별했다.

26일 오후 유정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규한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 관계자 또한 "최근 결별했고, 앞날을 응원하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유정과 이규한은 지난해 KBS 2TV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그해 7월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2개월 만에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으나, 1년 만에 연예계 동료로 남게 됐다.

1980년생으로 만 44세인 이규한은 1980년생이다.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고, 지난해에는 ENA '행복배틀',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1991년생으로 만 33세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팀을 탈퇴한 뒤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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