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배우 문가영, 이화의료원에 첫 산문집 수익 1억원 기부

연합뉴스 성서호
원문보기
이화의료원 유경하(왼쪽) 의료원장과 배우 문가영[이화의료원 제공]

이화의료원 유경하(왼쪽) 의료원장과 배우 문가영
[이화의료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이화여대 의료원은 이달 20일 배우 문가영 씨가 1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문 씨는 올 3월 발간한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의 수익을 쾌척했다.

문 씨의 소속사 피크제이 측은 "문 씨는 보구녀관(普救女館)부터 이어 내려온 이화의료원의 역사에 감명받았고, 이화의료원이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보구녀관은 1887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여성을 위한 병원이자 의학·간호 교육이 시작된 곳으로, 이화의료원의 전신이다.

연기 18년 차인 문 씨는 그간 MBC '그 남자의 기억법', tvN '여신강림', JTBC '사랑의 이해'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그의 산문집 '파타'는 올해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올랐다.

so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