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상반기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줄어…부실채권 비율 안정화

이데일리 정병묵
원문보기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266조4000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2조2000억원 줄어들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사 가계대출은 133조6000억원으로 전분기 말보다 1000억원, 기업대출은 132조7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조1000억원 감소했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6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55%로 전분기 말 대비 0.01%포인트 증가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62%로 같은 기간 0.02%포인트 증가했으며, 기업대출은 0.51%포인트로 전분기 말과 동일했다.

6월 말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은 0.75%로 전분기 말보다 0.01%포인트 감소했다. 가계대출 부실채권 비율은 0.41%로 같은 기간 0.02%포인트 감소했으며, 기업대출 부실채권 비율은 0.91%로 전분기 말과 같았다.

금감원은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그간의 상승세가 다소 둔화하고 있으며, 부실채권비율도 안정화되고 있다”며 “연체율 등 보험회사 대출 건전성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손실흡수능력 제고 및 부실자산 조기정상화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해결
    트럼프 관세 해결
  2. 2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3. 3맨유 도르구 부상
    맨유 도르구 부상
  4. 4핸드볼 아시아선수권 5위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5위
  5. 5김세영 김아림 최혜진
    김세영 김아림 최혜진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