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황정음, '이혼→결별' 잊고 떠났다..일본 접수 39세 '핫바디' [★SHOT!]

OSEN
원문보기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 훌쩍 떠났다.

25일 황정음은 이렇다 할 글 없이 휴양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황정음은 “예쁜 걸 많이 봐야 예뻐진대요. 맛있는 걸 많이 먹어야 건강하대요”라며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황정음은 모든 걸 잊고 훌쩍 떠나 여유를 즐기며 힐링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낳았다.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고, 둘째 아들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에 결국 갈라서게 됐다. 황정음은 지난 2월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과 함께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농구 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2주 만에 결별했다. /elnino8919@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철원 양육권
    정철원 양육권
  2. 2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 3대구FC 세라핌 영입
    대구FC 세라핌 영입
  4. 4이해찬 시민분향소
    이해찬 시민분향소
  5. 5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