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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해명' 후 4년만..지수 "폭로자 오해 펄었다" ('지수로드')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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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지수가 학폭논란에 대해 거듭 해명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배우 김지수 지수로드 무비 브이로그 다큐멘터리’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지수는 “거의 한 4년이 지났다 이제서야 다시 돌아오게 됐다”며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했다.지수는 “군대에도 갔다왔다 안 좋은 이슈들”이라며 과거 논란을 언급했다. 지수는 “(과거)이야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도 잘 풀었다”고 거듭 얘기하며 “이제 저도 천천히 다시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혜화역에 내린 지수 모습이 그려졌다. 지수는 “집에 가려다가 가는 길에 들렸다 산책 좀 하고예전 생각이 나길래 잠시 들렸다”며 “다시 찾아온 대학로, 많은 추억들이 떠오른다 추억이 기억보다 특별한 이유는 흘러간 시간 속에서 빛바랜 그 때 그 감정이 함께 느껴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항상 널 응원해’라 적힌 글에 시선을 멈춘 지수. 인터뷰에서 그는 “연기 선생님 따라 극단생활도 했다그리고 길지 않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로 오디션을 보고 연습도 했다”며 “12~13년 전, 그 시기, 길지 않았지만공연을 같지 연습했는데 선배들과 연습만 해,실제 공연은 못 올려도 나를 거쳐간 과정 속 하나의 추억이 담긴 곳인 것 같다”며 “워낙 공연 보는 것도 좋아한다”고 했다.

마침 자신을 알아본 팬과 사진도 자연스럽게 찍은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특히 지수는 “여행을 끝나고 다시 돌아오는 길 어두운 터널을 지나야했다”며“세상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창문에 비친 난 멈춰있는 듯 보였다 불안함과 초조함이 느껴지는 순간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터널은 목적지를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삶은 계속 된다”고 했다.

지수는 “떠돌이가 되지 않는 이상, 일상으로 돌아가야된다 그렇다고 떠돌이가 된다면 일상이 여행처럼 변하는 것이 아니라여행이 일상처럼 변할 것 . 여행이 특별할 수 있는 이유는 언젠가 돌아갈 삶이 있기 때문”이라 나레이션으로 이어갔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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