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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시리아서 알카에다 연계 단체 지도자 사살"

뉴스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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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 테러 작전 감독하던 '후라스 알딘'의 고위 지도자 표적



미군 중부사령부(센트콤)의 로고. (출처 : 센트콤 엑스)

미군 중부사령부(센트콤)의 로고. (출처 : 센트콤 엑스)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미군이 시리아에서 예멘에 근거지를 둔 이슬람 무장단체, 알카에다와 연계된 단체의 고위 지도자 사살 작전을 진행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센트콤)는 알카에다의 비공식 지부인 '후라스 알딘'의 고위 지도자 아부 압드 알 라흐만 알마키를 표적으로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국은 알마키가 후라스 알딘의 슈라 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리아에서 테러 작전을 감독했다고 했다.

후라스 알딘은 시리아에 기반을 둔 알카에다 관련 세력이다. 이들은 미국과 서방의 이익에 반하는 공격을 수행하려는 알카에다의 목표를 공유한다.

센트콤의 마이클 에릭 쿠릴라 장군은 "센트콤은 미국과 동맹국, 파트너, 지역의 안정을 위협하는 구역 내 테러리스트들을 계속 격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lk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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