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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故 로티플스카이 애도…"하늘아 편히 쉬어"

뉴스1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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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지난 8일 알 수 없는 원인에 따른 뇌사 상태 중 사망한 가수 로티플스카이의 발인식이 엄수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가수 가희가 슬픔에 잠겨있다. 2013.10.10 스타뉴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지난 8일 알 수 없는 원인에 따른 뇌사 상태 중 사망한 가수 로티플스카이의 발인식이 엄수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가수 가희가 슬픔에 잠겨있다. 2013.10.10 스타뉴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애프터스쿨의 멤버 가희가 지난 8일 고인이 된 가수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에게 진심이 담긴 애도를 표했다.

가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misskahi)를 통해 "하늘아 편히 쉬어. 예쁜 목소리로 실컷 노래 불러"라고 전했다.

이어 "너와 만난 그 짧은 시간 동안 신기할 정도로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참 감사해. 많이 그리울 거다. 언닌 이제 힘내러 간다! 사랑한다"라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가희 트위터. © News1

가희 트위터. © News1


지난 8일 사망한 김하늘은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등장, '웃기네'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긴 공백 끝에 류시원이 제작자로 참여한 '애브노멀106(abnormal106)'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낙점돼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2010년 '노 웨이(No Way)'를 발표했다. 또 SBS 드라마 '마이더스' OST 등의 앨범에 참여했다.


특히 김하늘은 10일 발표된 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후아유(WHO ARE YOU)'의 타이틀곡 '잇츠미(It's Me)'를 작곡해 가희와 인연을 맺었다.

10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김하늘의 영결식에는 가희, 한혜진, 엄지원 등 동료 연예인들과 유족들이 참여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경기도 파주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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