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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마친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 (반다르스리브가완<브루나이>=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10일 오전 브루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열린 정상 기념촬영을 마친뒤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3.10.10 dohh@yna.co.kr |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0일 `아세안+3(한국ㆍ중국ㆍ일본)' 정상회의에서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 방사능 오염수 문제와 관련, 현재 유통되고 있는 일본 농수산품의 안전성을 강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브루나이에서 열린 이날 정상회의에서 일본 식품 등의 방사선 수치 등에 대해 "앞으로도 신속,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일본 수산물의 수입 금지 조치 철회를 사실상 요청한 셈이 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일본은 한국 정부가 지난 9월 후쿠시마현 등 일본 8개현의 수산물 수입을 금지시킨 데 대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무상과 수산청이 나서 수입금지 철회를 요구했다.
ys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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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앉은 한 중 일 정상 (반다르스리브가완<브루나이>=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오전 브루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박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 , 리커창 중국 총리와 함께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13.10.10 jeong@yna.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