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종규와 결별' 황정음, 똑닮은 두 아들에 "너무 예뻐 그만 자랐으면"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황정음은 "너무 예뻐서 고만 자랐으면 죠케따(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차 안에서 안경을 쓰고 환하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큼지막한 모자를 쓰고 야외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기도 했다.



황정음의 두 아들은 옷을 맞춰 입고 황정음과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이영돈과 파경 소식을 알린 뒤 이혼 조정 중이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한 여성을 오인해 '상간녀' 저격히기도 했으며 이에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황정음은 7살 연하 농구 선수 김종규와 열애사실을 인정했지만 2주만에 초고속 결별 소식을 알렸다.

사진= 황정음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철원 양육권
    정철원 양육권
  2. 2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 3대구FC 세라핌 영입
    대구FC 세라핌 영입
  4. 4이해찬 시민분향소
    이해찬 시민분향소
  5. 5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