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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폭풍오열. 사진=JTBC ‘히든싱어2’ |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임창정 폭풍오열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히든싱어2’ 녹화에 참여한 임창정은 역대 최강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모창 능력자들은 얼굴만 가리면 전부 임창정이라 착각할 만큼 탄탄한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이들은 임창정 몰래 깜짝 무대를 준비, 10년 전 임창정 은퇴 당시의 상황을 재연하며 “형님을 위해 준비했어요”라는 말로 임창정의 심금을 울렸다.
이어 패널로 출연한 김창렬은 “노래 좀 다시 해줘라라고 빌었던 기억이 나요”라고 말해 은퇴 당시 안타깝게 팬들 곁을 떠났던 아쉬움을 회상했다.
임창정 폭풍오열 소식을 접한 “임창정 폭풍오열,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나보다” “임창정 폭풍오열, 본방사수해야지” “임창정 폭풍오열, 무슨 사연이 있었던걸까” “임창정 폭풍오열한 만큼 앞으로 많은 활동해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이 출연하는 JTBC ‘히든싱어2’는 오는 12일 전파를 탄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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