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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이혼+아들 있어…'나 괜찮냐' 묻기 싫다" ♥연애 어려움 토로 (여배우의 사생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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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오윤아와 예지원, 이수경이 현실 로맨스로 공개 연애에 도전한다.

20일 첫 방송한 TV조선 '여배우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오윤아와 예지원, 이수경이 연애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윤아는 이날 "내 또래는 다 가족이 있고 남편이 있다. 저는 민이(아들)가 있고 가족이 있는데 남편만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게 어느 순간 큰 외로움이 됐다고 고백한 오윤아는 "다시 인연을 만나 결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지 얼마 안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예지원은 "이 나이까지 싱글일 줄 몰랐다. 연애 세포가 죽은 건 아닌데 좀 무뎌졌나 생각이 든다.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이수경은 "결혼이란 걸 일찍하고 싶었다. 여자다보니 결혼해 아이도 낳고 해야해 일찍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한 번 실패 경험이 있다보니 그 사람에게 '나 정말 괜찮아?' 물어보게 된다. 그런데 그것도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물어봐야 한다. 그리고 아이도 있다"고 토로했다.



예지원은 "배우로 알려지며 내 기억에는 선을 본 적이 없다"며 조심스러움을 밝혔다.

오윤아는 "언니는 연애를 언제 했냐. 안한지 10년 됐냐"고 물었고 예지원은 "10년은 아니다"라면서도 침묵을 유지했다.


또한 난자 냉동 했냐는 이수경의 질문에 나머지 두 사람은 "안 했다. 내일 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수경은 "책으로 (연애를) 배웠다"고 고백하며 쉽지 않은 시작을 밝혔다.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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