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 졸리 외아들 녹스, 친부 브래드 피트 빼닮은 미남..피는 못 속여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친아들 녹스 졸리-피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친아들 녹스 졸리-피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은 녹스 졸리-피트가 최근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녹스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복싱 체육관에서 무하마드 알리 티셔츠를 입고 권투 글러브를 낀 채 등장했다.

특히 녹스는 아버지 브래드 피트의 젊은 시절을 쏙 빼닮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한편 브래드 피트는 가정 폭력을 계기로 졸리와 이혼 후 최근 아이들과 화해를 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된 바 있다. 브래드는 졸리와의 사이서 낳은 친자녀인 샤일로(17) 및 쌍둥이 비비엔(15)과 녹스(15)와는 계속 연락을 하며 사이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자택에서 자녀들을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