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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과 이혼 알린 뒤 후련?…"새날"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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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탤런트 함소원과 이혼 소식을 알린 중국인 전 남편 진화가 셀카를 업로드했다.

진화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새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드셋을 착용한 진화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은 진화가 함소원과의 이혼을 발표한 뒤 처음으로 올린 사진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구 잘못도 아니다", "고생 많았다", "응원한다", "새 출발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그러나 16일, 함소원은 진화와 지난 2022년 이미 이혼을 마친 상태임을 뒤늦게 고백했다.

함소원은 "2023년 3월에 (이혼을) 공개한 적이 있다. 그런데 딸이 있어서 못 헤어지겠더라"고 했다. 하지만 "99% 딸을 위한 결단"이라며 끝내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음을 밝혔다.


함소원과 진화는 이혼 상태이나, 여전히 한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했다. 또한 "딸이 원한다면 재결합 생각도 있다"며 여지를 남겨뒀다.

사진=진화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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