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단독] 김선호, 4년 만에 수지와 재회…'현혹' 남자 주인공

뉴스1 정유진 기자
원문보기
김선호,수지/뉴스1 DB

김선호,수지/뉴스1 DB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선호가 한재림 감독의 '현혹'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14일 뉴스1 취재 결과 수지가 '현혹'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수지와 호흡을 맞출 상대역으로는 김선호가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김선호는 수지의 상대역이자 주인공인 화가 윤이호를 연기할 예정이다.

김선호와 수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과 180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 의뢰를 받은 화가 윤이호가 시간이 갈수록 여인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네이버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시리즈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현혹'은 앞서 류준열과 한소희가 물망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불거진 연애 및 결별 이슈로 두 사람은 출연 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현혹'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올해 안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