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일곱번째 사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경북 영천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7일 경북 예천군 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보고된 지 한 달여 만의 추가 발생으로, 올해 7번째로 확인된 양돈농장 확진 사례입니다.
해당 농가는 약 1,490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이었으며, 최근 폐사율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수본은 확산 방지를 위해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덕재 기자 DJY@yna.co.kr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경북 영천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7일 경북 예천군 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보고된 지 한 달여 만의 추가 발생으로, 올해 7번째로 확인된 양돈농장 확진 사례입니다.
해당 농가는 약 1,490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이었으며, 최근 폐사율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수본은 확산 방지를 위해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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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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