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4월 8일 정치면에 <野 고민정 유세 나온 김미화...’파란 점퍼’ 입고 투표 인증한 김규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규리측은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옷을 입거나 투표 인증을 한 것이 아니다. 또한 SNS에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어떠한 내용도 표시하지 않았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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