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블랙요원 명단 유출에 "정보업무 큰 공백 없어"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국군정보사령부 군무원의 '블랙 요원' 명단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보 업무에는 큰 공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오늘(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관련 질문을 받고 "대부분 다 정상화됐다"면서도 "그렇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전반적인 혁신, 후속조치는 강하게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보사령관과 여단장 간 법적 다툼이 벌어지는 과정에 신 장관이 관여된 것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의혹 제기에는 "진급 청탁이 있었다는 것은 제 명예의 심각한 손상"이라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은정 기자 (ask@yna.co.kr)
#정보사 #하극상 #간첩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국군정보사령부 군무원의 '블랙 요원' 명단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보 업무에는 큰 공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오늘(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관련 질문을 받고 "대부분 다 정상화됐다"면서도 "그렇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전반적인 혁신, 후속조치는 강하게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보사령관과 여단장 간 법적 다툼이 벌어지는 과정에 신 장관이 관여된 것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의혹 제기에는 "진급 청탁이 있었다는 것은 제 명예의 심각한 손상"이라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은정 기자 (ask@yna.co.kr)
#정보사 #하극상 #간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인기에 형법 111조 꺼내든 李대통령…"총 쏜 것과 같아"[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0%2F3f42e9d64f594827be3be441102ff4ae.jpg&w=384&q=100)


![[투나잇이슈] 한덕수 1심 선고 주목…이혜훈 청문회 끝내 불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0%2F855606_1768916950.jpg&w=384&q=100)
![[날씨클릭] 오늘 아침 더 춥다…호남·서해안 폭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6236_1768944295.jpg&w=384&q=75)

![[현장연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조사 종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6189_1768943551.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