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한 해킹조직, 김정은 지시로 공동목표 겨냥"
북한의 해킹조직들이 대상을 나눠 공격하기보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로 공동의 목표를 겨냥하는 등 역할 구분이 희미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정보원 윤오준 3차장은 오늘(7일) 북한의 해킹조직 규모가 총 8천400명 정도라며, "김정은 지시에 따라 공동의 목표를 해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윤 차장은 "조직들의 특징이 잘 구분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올해 들어 서너 달 동안 방산 분야 소규모 협력업체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국정원은 국가사이버안보협력센터의 이름을 '판교캠퍼스'로 바꾸고 더 폭넓게 정보를 공유하는 등 민관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지원 기자 (jiwoner@yna.co.kr)
북한의 해킹조직들이 대상을 나눠 공격하기보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로 공동의 목표를 겨냥하는 등 역할 구분이 희미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정보원 윤오준 3차장은 오늘(7일) 북한의 해킹조직 규모가 총 8천400명 정도라며, "김정은 지시에 따라 공동의 목표를 해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윤 차장은 "조직들의 특징이 잘 구분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올해 들어 서너 달 동안 방산 분야 소규모 협력업체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국정원은 국가사이버안보협력센터의 이름을 '판교캠퍼스'로 바꾸고 더 폭넓게 정보를 공유하는 등 민관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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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해킹 #라자루스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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