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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인뱅 최초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최저 연 3.6%

이데일리 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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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대상 비대면 대출
최대 10억원 운전 자금 제공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 최초로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를 위한 100% 비대면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최대 10억원까지 운전자금을 제공한다. 기존 운전자금 대출을 갈아타면 10억원 한도를 적용하며 신규대출은 건당 5억원, 고객별 10억원 한도를 제공한다.

금리는 시중은행 대비 낮은 수준인 최저 연 3%대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로 제공하며 최저금리는 이날 기준 각각 연 3.60%, 3.63%다. 상환방식은 만기일시상환과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다. 만기일시상환은 1년, 2년, 3년 중 선택할 수 있고 원금균등 분할상환은 5년(1년 6개월 거치)이다.

담보 부동산은 한국부동산원 시세를 보유 중인 본인 단독 또는 타인 1인과 공동소유한 아파트이며 신규대출 시 다른 금융기관의 근저당이나 임대차 계약이 없어야 한다. 케이뱅크는 앞으로 오피스텔, 상가 등으로 담보물건을 확대하고 후 순위 대출 등 상품 영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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