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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월즈 지명 환영…"노동자 위한 강한 목소리 될 것"

뉴스1 권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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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감염으로 델라웨어주 사저에서 격리를 마치고 백악관으로 돌아 가기 위해 도버 공군 기지서 전용기를 타러 가고 있다. 2024.07.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감염으로 델라웨어주 사저에서 격리를 마치고 백악관으로 돌아 가기 위해 도버 공군 기지서 전용기를 타러 가고 있다. 2024.07.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러닝메이트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를 지명한 것을 환영했다.

미국 CNN방송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X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이 노동자들과 미국의 위대한 중산층을 대변하는 강력한 목소리가 될 것이라고 썼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 후보가 내리는 첫 번째 주요 결정은 부통령(후보)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카멀라 해리스가 팀 월즈 주지사를 러닝메이트로 선택한 것은 훌륭한 결정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들은 우리의 개인적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장 강력하게 수호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이 계속해서 세계를 이끌고, 없어서는 안 될 국가의 역할을 다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월즈 주지사에 대해서는 자신이 거의 20년 동안 알고 지냈다면서 "주지사로서 그는 강하고 원칙적이며 효과적인 리더였다"고 칭찬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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