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황정민 "18살 子, 연기에 관심 많아…피 못 속인다"

뉴시스 신효령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황정민.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024.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정민.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024.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황정민이 자신의 아들이 연기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이 지난 6일 공개한 영상에는 황정민과 배우 염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MC 장도연은 "자제 분도 연기 쪽에···"라며 올해 만18살인 황정민의 아들을 언급했다. 이에 황정민은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아들) 연기 쪽으로 뜻이 있으면, 황정민 씨는 자제 분에게 관여를 안 한다고 하지만, 배우로서 황정민 씨 입지가 너무 있다 보니까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지 않냐"고 말했다.

황정민은 "중요한 건 어릴 때부터 제가 공연하면 분장실에서 있기도 해서 그 피는 못 속인다. 어쩔 수 없다"고 털어놨다.

"아들은 '아빠, 내가 당연히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도 있다. 그건 존중한다. 대신 '분명히 배우를 하게 되면 나랑 비교가 있을 것이고 너에게 큰 고통이 따를 것이다. 조금 잘 해도 황정민 아들이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좀 못하면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건 네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황정민·염정아는 9일 개봉하는 영화 '크로스'로 인사한다. 이명훈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과거를 숨기고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와 경찰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이자 강무의 아내인 '미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황정민이 강무를, 염정아가 미선을 연기한다. 황정민·염정아를 비롯해 배우 전혜진·정만식·김찬형·김주헌·차래형·이호철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이 지난 6일 공개한 영상에는 배우 황정민, 염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024.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이 지난 6일 공개한 영상에는 배우 황정민, 염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024.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혜경 여사 떡만둣국
    김혜경 여사 떡만둣국
  2. 2정동원 미니앨범 발표
    정동원 미니앨범 발표
  3. 3김보경 재계약
    김보경 재계약
  4. 4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5. 5안성기 추모 유니세프
    안성기 추모 유니세프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