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블레이크 라이블리, 데드풀이 너무 좋아하겠다..파격 글래머 노출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섹시한 노출 의상을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글래머 상체를 강조한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지난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영화 ‘그린 랜턴’에 함께 출연하며 만났고 2011년 10월부터 교제를 시작, 1년 후 결혼에 골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이해찬 국내 이송
    이해찬 국내 이송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