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골드만삭스 다닌다" 55억 가로챈 40대 징역 6년

연합뉴스TV 이채연
원문보기
"골드만삭스 다닌다" 55억 가로챈 40대 징역 6년

외국계 유명 투자회사에 다니는 것처럼 행세하며 가족과 동창들로부터 수십억 원을 가로챈 40대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8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55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년을, 일부 범행에 가담한 A씨 동생에게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래 알고 지낸 인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장기간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높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채연 기자 (touche@yna.co.kr)

#투자금 #사기 #수익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2. 2서대문역 버스 사고
    서대문역 버스 사고
  3. 3서건창 키움 복귀
    서건창 키움 복귀
  4. 4다저스 터커 영입
    다저스 터커 영입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