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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TV 부문 인력 감축…OTT 한파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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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월트 디즈니가 비용 절감을 위해 TV 부문에서 일부 인력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디즈니는 엔터테인먼트 TV 직원의 약 2%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직원의 약 13%에 해당하는 약 140개의 직책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회사로 복귀한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공격적인 비용 절감 정책의 일환으로 약 8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감축했다. 디즈니는 스트리밍 투자의 필요성과 케이블 TV 네트워크의 급격한 쇠퇴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즈니 산하 TV 채널인 프리폼(freeform)은 10대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편성해 왔지만, 10대들이 케이블이 아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선택하면서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디즈니는 마케팅 및 홍보팀 직책도 대폭 줄이고 있는 상황.

한편 가장 최근에 보고된 2분기에 디즈니의 엔터테인먼트 TV 네트워크는 전체 수익의 약 12%를 차지했으며, 여기에는 ESPN과 같은 스포츠 운영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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