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컨콜]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반도체 부품 채용 수 늘어…이익 증가"

아시아투데이 정문경,안겸비 인턴
원문보기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정문경 기자·안겸비 인턴기자 = 삼성전자는 31일 개최된 올해 2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출시된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는 2억 화소, 5000만 화소 등 여러가지 제품이 탑재됐고, 핵심 부품 28개 중에 20개를 채용했다"며 "이는 전년 대비 매우 올라간 수준"이라고 했다.

이어 "채용 부품 수가 늘어나는 것은 매출 이익이 증가된다는 관점 뿐 아니라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미래 생산성에서 반도체 역할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몇 개 안 되는 회사로서 AI 발전이 계속되면 온디바이스에서 컴퓨팅, 통신, 카메라 디스플레이에 관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관점에서도 주목해달라"고 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눈옷 입은 인제 자작나무숲
    눈옷 입은 인제 자작나무숲
  2. 2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3. 3FC안양 임완섭 권우경
    FC안양 임완섭 권우경
  4. 4박나래 갑질 의혹
    박나래 갑질 의혹
  5. 5이준석 연석회담 수용
    이준석 연석회담 수용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