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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사망설이라니…불화·이혼설 이어 또, 소속사 "믿지 말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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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탕웨이가 사망설 가짜뉴스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25일 중국의 한 매체는 탕웨이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다수의 웹사이트에 빠르게 확산되며, 검색 플랫폼에서 '탕웨이 사망'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페이스북 한 계정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여배우 탕웨이가 세상을 떠났다. 그립지만 잊히진 않을 것", "댓글과 좋아요로 애도와 조의를 표해달라"는 게시글이 등장했다.

이러한 자극적 가짜뉴스에 탕웨이 소속사 측은 29일 공식성명을 통해 사망설이 가짜뉴스라고 밝히며 "탕웨이는 루머로 피해를 본 수많은 연예인 중 한명"이라며 "탕웨이는 살아있다. 내용을 믿지 말라"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중국 네티즌들은 최근 영화 '원더랜드'에서 탕웨이가 고인이 된 고고학자 역할을 맡았고, 딸이 사망한 뒤 인공지능을 통해 재회하기에 홍보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망설을 보도한 매체는 지난해에도 '안녕, 탕웨이'라는 제목으로 탕웨이가 은퇴한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바 있다.






탕웨이는 지난 2022년에도 가짜뉴스로 피해를 입었다. 당시 중국 한 매체에서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6개월 이상 별거중이라는 소문이 퍼졌다고 보도했고, 이혼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한 홍콩매체는 소속사의 말을 빌려 "이혼은 사실이 아니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현재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4년 친구로 지내오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6월 김태용 감독의 영화 '원더랜드'에 바이리 역으로 열연했다. 지난 10일에는 남편과의 결혼 10주년 자축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탕웨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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