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사법농단 1심 무죄' 양승태, 변호사 활동 시작

더팩트
원문보기
'사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건설사 형사 사건의 변호인을 맡은 것으로 29일 알려졌다./더팩트 DB

'사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건설사 형사 사건의 변호인을 맡은 것으로 29일 알려졌다./더팩트 DB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건설사 형사 사건의 변호인을 맡은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양 전 대법원장은 지난 5월22일 한신공영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 상고심 변호인으로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에 선임계를 제출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현재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고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이 변호사로서 사건을 수임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신공영은 2019년 9월 부산 한 아파트 공사현장의 일용 노동자 2명이 추락사한 사건에서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2심에서는 유죄가 인정돼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고 상고했다.


lesli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