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애플TV플러스(+)에 광고를 도입할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29일(현지시간) 기가진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영국 TV 시청률 기관인 BARB와 협의해 애플TV플러스에 광고를 도입한다. 이와 관련해 애플은 NBC 유니버설의 전 광고 담당 임원을 영입하고, 광고 포함 요금제 도입을 검토 중이다.
BARB는 BBC, ITV, 채널4, Sky 등의 방송사가 공동 소유하고 있으며, 영국 TV 프로그램의 공식 시청 기록을 제공하는 단체다. 애플은 시청자들이 TV를 시청하는 시간을 측정하고 있으며, '테드 래소', '세브란스: 단절'과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 수요를 늘리고 있다.
애플TV플러스가 광고를 지원하는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애플TV플러스(+)에 광고를 도입할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29일(현지시간) 기가진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영국 TV 시청률 기관인 BARB와 협의해 애플TV플러스에 광고를 도입한다. 이와 관련해 애플은 NBC 유니버설의 전 광고 담당 임원을 영입하고, 광고 포함 요금제 도입을 검토 중이다.
BARB는 BBC, ITV, 채널4, Sky 등의 방송사가 공동 소유하고 있으며, 영국 TV 프로그램의 공식 시청 기록을 제공하는 단체다. 애플은 시청자들이 TV를 시청하는 시간을 측정하고 있으며, '테드 래소', '세브란스: 단절'과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 수요를 늘리고 있다.
애플TV플러스의 행보는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선도를 따르는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영국에서 애플TV플러스 가입자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광고를 지원하는 옵션까지 고려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이미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저렴한 광고가 포함된 요금제를 도입해 수익을 늘리고 있다. 넷플릭스의 경우 가입자 수가 7월에만 34%나 증가했으며, 2024년 2분기 매출도 사상 최대인 96억달러(약 13조2634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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