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 매출액 200억 돌파

서울신문
원문보기
전라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홍보물

전라남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홍보물


올해 출시 2주년을 맞은 전라남도 공공 배달앱 ‘먹깨비’가 누적 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했다.

2022년 7월 출시한 먹깨비는 현재 누적 주문 85만건, 누적 매출액 209억원을 달성했다.

출시 10개월 차였던 지난해 4월 초 기준 누적 매출액이 50억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5개월 만에 3배가 넘는 추가 매출을 달성한 셈이다.

이 같은 성과는 전남도의 착한소비 동참캠페인과 다양한 할인이벤트, 저렴한 상생 중개수수료 1.5% 적용 등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공공 배달앱 먹깨비를 사용하면 민간 배달앱보다 건당 3700원 정도의 수수료가 절감된다.

민간 배달앱 사용 시 광고와 상위 노출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만, 먹깨비는 광고와 상위 노출 비용이 무료다.


또 먹깨비는 신규 가입 후 첫 주문 시 5천원을 할인하는 ‘첫 주문 할인 이벤트’와 가맹점이 설정한 할인 금액에 비례해 최대 4천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더블 할인 이벤트’,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시 5% 페이백 이벤트’ 등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할인이벤트도 하고 있다.

이밖에 매달 1인 4회 5천원, 총 2만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민생경제 회복 할인이벤트’도 하고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