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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급락 여파…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동반 약세

머니투데이 김사무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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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시황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미국 증시의 급락 여파로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83포인트(1.26%) 내린 2723.88을 나타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72억원, 325억원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802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의료정밀이 2%대 하락 중이고 기계, 철강및금속, 운수장비 등은 1%대 약세다. 화학, 종이목재, 의약품, 유통업, 건설업 등은 약보합권이다. 반면 통신업은 1%대 강세고 운수창고와 전기가스업은 강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1.4%, SK하이닉스는 4.9% 하락하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POSCO홀딩스 등은 2%대 약세다. 기아,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NAVER 등 다른 시총 상위주 역시 대부분 약세를 나타낸다. 반면 셀트리온은 3%대 강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대 오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3.63포인트(1.67%) 내린 800.62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3억원, 17억원 순매수고 개인은 95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와 기계장비가 2%대 하락 중이다. 의료정밀기기, 운송장비부품, 기타 제조, 화학, 오락문화, 금융, 유통, 건설 등은 1%대 내리고 있으며 기타서비스, 섬유의류, 종이목재 등 다른 업종 역시 대부분 약보합권이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가 각각 3.8%, 1.9% 하락했다. 알테오젠, HLB, 엔켐, 리노공업 등도 약세로 거래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4원 오른 1384.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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