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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해리스, 급진 좌파 미치광이…바이든 재앙 이어갈 추진력"

뉴스1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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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처형에 찬성"…해리스 '낙태권 보호' 비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7.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4.7.25.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 되는 카멀라 해리스 대통령을 '급진 좌파 미치광이'라고 비난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인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선거 유세 현장에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우리나라를 파괴할 급진 좌파 미치광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의 모든 재앙을 이어갈 초자유주의적인 추진력"이라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의 '낙태권 보호'에 대해서도 "아기의 처형에 찬성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해리스 부통령은 임신 8~9개월에 낙태를 원한다"며 "그는 출생 직전까지, 심지어 출생 후에도 아기의 처형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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