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업무보고가 진행된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선 권익위가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기관에 넘기지 않고 종결한 경위를 두고 여야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권익위가 김 여사와 담당 행정관을 직접 조사했는지 따지며 처음부터 봐주기 결정을 하려고 조사 의지 자체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여당 의원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가 과거 인도 순방 당시 선물 받은 의상을 문제 삼으며 엄호에 주력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야당 의원들은 권익위가 김 여사와 담당 행정관을 직접 조사했는지 따지며 처음부터 봐주기 결정을 하려고 조사 의지 자체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여당 의원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가 과거 인도 순방 당시 선물 받은 의상을 문제 삼으며 엄호에 주력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빠르고 정확한 전달,정확하고 철저한 대비 [재난방송은 YTN]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신동욱 "신천지 특검 거부할 이유 없어, 통일교 특검과는 따로"[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1%2F48e0d3b3bb5747a4b0275d24c10b6da7.jpg&w=384&q=100)

![[신년기자회견] 李대통령 "테크 창업, 국가성장전략 거듭나도록 정부 역량 집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2%2F2026%2F01%2F21%2Fac0b23ee573a498098cd258f44760068.jpg&w=384&q=100)
![무인기에 형법 111조 꺼내든 李대통령…"총 쏜 것과 같아"[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0%2F3f42e9d64f594827be3be441102ff4ae.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