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3시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무심천에 7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어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A 씨를 발견하지 못하면서, 오늘 아침부터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A 씨는 무심천에 설치해둔 통발을 거둬들이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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