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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살림꾼' 광주 정호연, 극적으로 팀 K리그 대표 선수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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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 사진=광주FC 제공

정호연 / 사진=광주F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광주FC의 중원 살림꾼 정호연이 팀 K리그 대표 선수로 발탁됐다.

팀 K리그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토트넘과 경기를 펼칠 K리그 대표 선수단이다. 팀 K리그는 팬 투표로 '팬 일레븐' 11명과 22세 이하 선수 '쿠플영플' 1명에 코칭스태프가 선발한 '픽 텐' 10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정호연은 당초 팬 일레븐 미드필더 부분 팬 투표 최종 4위를 기록했으나 FC서울 기성용과 린가드가 부상으로 팀 K리그 명단에서 제외되며 대체 발탁됐다.

정호연은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장 중인 광주의 '대체 불가' 자원으로 24경기 5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팀 내 최다 시간 출전, 최다 도움을 기록 중이다.

정호연은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함께 토트넘을 상대할 수 있어 매우 기대가 된다"라며 "많은 투표를 해주신 팬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토트넘의 맞대결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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