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관리 시스템 '마에스트로' 오픈소스화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자체 개발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터 '마에스트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사진: 셔터스톡]

넷플릭스가 자체 개발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터 '마에스트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자체 개발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터 '마에스트로'(Matstro)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23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넷플릭스가 마에스트로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데이터 관리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마에스트로는 넷플릭스 내부에서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머신 러닝 파이프라인과 같은 대규모 워크플로우를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넷플릭스는 현재 수천개의 머신러닝 워크플로우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다음에 시청할 작품 예측' 등을 목적으로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있다. 하루에 약 50만개의 작업을 실행하며, 바쁜 날에는 약 200만개의 작업을 처리한다고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2016년경부터 머신러닝 워크플로우 관리를 위해 자체 개발한 오케스트레이터 '메손'(Meson)을 사용해 왔다. 하지만 머신러닝 인스턴스 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한계에 부딪혔고 시스템을 수평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오케스트레이터 마에스트로를 개발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한편 마에스트로 사용자는 '도커 이미지', '노트북', 'bash 스크립트', 'SQL', '파이썬'과 같은 형식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관리할 수 있으며, 워크플로우 정의는 JSON 형식(JavaScript Object Notation,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텍스트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데이터 공유를 위한 개방형 표준 파일 형식)으로 작성한다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