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일) 11시 반쯤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분기점 부근을 달리던 SUV 차량이 충격흡수장치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SUV 차량을 몰던 40대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에 붙은 불을 끄고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50분가량 모든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술을 마신 상태였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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