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대 교수 비대위가 하반기에 새로 채용되는 전공의를 제자와 동료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비대위는 정부의 폭압과 협박으로 사직처리 된 전공의들 자리를 현재 세브란스와 전혀 상관없는 이들로 채용한다면 그건 정부가 병원의 근로자를 고용한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수들은 사직 처리된 전공의들의 자리를 비워두고 그들이 당당하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게 지원하고 지지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비대위는 정부의 폭압과 협박으로 사직처리 된 전공의들 자리를 현재 세브란스와 전혀 상관없는 이들로 채용한다면 그건 정부가 병원의 근로자를 고용한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수들은 사직 처리된 전공의들의 자리를 비워두고 그들이 당당하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게 지원하고 지지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빠르고 정확한 전달,정확하고 철저한 대비 [재난방송은 YTN]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자막뉴스] 북극서 몰려온 '극한 한기'에 갇혔다...한반도, 재난급 강추위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9%2F202601191935584378_t.jpg&w=384&q=75)
![러시아 강타한 '눈 폭탄'..."종말이 온 줄 알았다"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9%2F202601191859024847_t.jpg&w=384&q=75)

![[자막뉴스] "승진? 거부합니다"...한국 공공기관 심각한 상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9%2F202601191738538203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