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미셸 오바마 존재감 커지나…등판 안 해도 존재감 솔솔

연합뉴스TV 임민형
원문보기
미셸 오바마 존재감 커지나…등판 안 해도 존재감 솔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로 누가 민주당의 새 주자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등판 가능성에 다시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독자 6만6천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꺾을 민주당 후보'로 미셸 여사를 꼽은 응답이 63%,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꼽은 응답은 각각 5%에 그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정치 참여에 분명히 선을 그어온 데다 후보 확정 기한과 선거 자금 운용 등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미셸 여사가 대안이 될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미셸오바마 #해리스 #바이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2. 2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3. 3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4. 4이재명 일본 방문
    이재명 일본 방문
  5. 5현대건설 오심 논란
    현대건설 오심 논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