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유튜버 랄랄, 7시간 반 진통 끝에 3.7kg 첫 딸 순산 [공식]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랄랄이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21일 랄랄은 자신의 개인 계정 등에 출산 영상을 공개했다.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을 한 랄랄은 촬영 중인 것을 보고 담당의가 "분만도 콘텐츠에요?"라고 말하자 "구독자 100만 이상 되다보니까 돈미새, 자낳괴가 되었는데요.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 200만도 되겠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통을 7시간 반 째 했으나 자궁 문이 열리지 않은 랄랄은 제왕 절개 수술을 권유 받고 마침내 3.7kg의 딸을 만났다. 엄마가 된 랄랄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월 11일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동시에 임신 소식도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2. 2최유리 수원FC 위민
    최유리 수원FC 위민
  3. 3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4. 4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