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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장나라 이혼 통보에 '충격'…"CCTV라도 설치했냐" (굿파트너)[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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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장나라가 지승현에게 이혼 통보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사라(한재이 분), 김지상(지승현)이 차은경(장나라)에게 소장을 받았다.

이날 최사라는 퀵으로 도착한 차은경의 소장을 받고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소장과 함께 차은경, 김지상(지승현)의 웨딩사진을 받아본 그녀는 차은경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차은경은 최사라에게 "그래서 어떻게 할 생각이냐. 소장, 답변서 수도 없이 봤지 않냐. 이 사건 어떻게 대응할 생각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사라는 "계획 같은 거 없다. 저희는 그냥..."이라고 말했고, 이에 차은경은 "그냥 뭐? '사랑한다' 이런 소리하게? 설마?"라고 압박했다.




최사라는 "퇴사하겠습니다"라고 돌연 퇴사 선언을 했다.

이에 차은경은 "굳이 안 그래도 된다. 사라 씨가 이 회사에 애착 많은 거 아는데 굳이 안 그래도 된다. 그냥 일해라. 일은 잘 하니까. 승진 심사 얼마 안 남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최사라는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 줄 알았는데... 근데 왜 저한테 '사라씨' 하셨냐. 다들 '최실장'이라고 부르는데. 언제부터 알고 계셨던 거냐"라고 물었다.


차은경은 "내가 그 대사 나올 줄 알았다. 내연녀들은 꼭 그걸 묻더라. 그게 그렇게 궁금한가 봐"라고 말했다.

최사라는 "변호사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두 분 이미 남 같은 사이였지 않냐. 아니 남보다도 못한..."이라고 반격에 나섰다.

차은경은 "어디 학원 다니냐. 어디서 그렇게 똑같은 대사들을 배워오냐"라고 물었다.




김지상도 차은경의 소장을 받고 차은경에게 전화를 걸어 "무슨 짓을 한거냐. 언제부터 알고 있었냐. 내 사무실에 CCTV라도 설치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차은경은 "어떻게 동시에 받았냐. 누가 커플 아니랄까봐. 내가 해야 할 말 아니냐. 창의적인 사람이었네"라고 말했다.

김지상은 "당신 정말 질린다. 내 선택이 맞다는 걸, 당신을 놓는 게 맞다는 걸 증명해줘서 고맙다"라고 반격에 나섰다.

차은경은 "나한테 전화하지 마시고 제 변호사한테 전화해라"라며 전화를 끊은 후 눈물을 쏟았다.

사진=SBS '굿파트너' 방송 캡처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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