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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개인사' 딛고 수상까지…최동석과 다른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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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과 이혼 후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일 박지윤은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티르티르 인기스타상 수상소감을 전했다.

가족과 동료, 소속사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박지윤은 "개인사로 다음 시즌을 못 하겠다 폭탄 던진 언니에게 언니가 없는 게 더 큰 리스크라고 상여자처럼 잡아준 임수정 피디도 너무 고맙고 애썼어요"라며 최동석과의 이혼을 간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월 '크라임씬 리턴즈'가 공개될 때에도 "다시는 박탐정이란 이름이 내게 없겠지 했을 때 기적처럼 새 시즌 소식을 알려 주시며, 개인사로 함께하지 못 하겠다 했을 때 '아무 문제 없게 하겠다. 믿고 따라와 달라' 해 주신 윤현준 PD님, 다소 불안정한 저를 다독이며 고생해 준 작가님들, 스태프들"이라며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박지윤은 지난해 10월 최동석과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양육권을 두고 갈등을 빚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자 많은 구설수 및 루머에 휩싸였고 이후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나 최동석이 폭행 피해 주장 및 양육권 갈등, "아들을 두고 파티에 갔다" 등 저격글 작성하고 이후에도 박지윤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작성 후 삭제를 반복하며 꾸준한 논란이 이어갔다.


끝내는 최동석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과정에 대해 언급, 기사를 통해 이혼을 알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이혼이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는 "사건이 있었지만 지금 말할 수는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반면, 박지윤은 최동석의 행보에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개인 활동에만 열심히인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꽃길만 걷길",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지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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