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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분기 가입자 수 2억77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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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넷플릭스 [사진: 셔터스톡]

넷플릭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올해 2분기, 기대를 뛰어넘는 강력한 성장을 경험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넷플릭스가 발표한 2분기 실적 보고서를 보면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는 순 유료 가입자 805만명이 추가돼 글로벌 기반을 2억7765만명까지 늘렸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6.8% 증가한 95억6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약 21억50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 주당 순이익은 4.88달러다.

앞서 분석가들은 넷플릭스 2분기 매출을 94억9000만달러와 주당 4.68달러의 이익을 예상한 바 있다. LSEG 데이터 및 분석에 따르면 월스트리트는 평균적으로 95억3000만달러의 매출과 4.74달러의 EPS를 예상했다. 하지만 이런 예상을 뛰어넘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넷플릭스 성공의 핵심은 '시청'에 있었다. 더 많이 시청하고, 더 오래 머무르고, 넷플릭스에 대해 더 자주 이야기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넷플릭스는 2025년 이후 광고 사업을 확대하며 사업에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매체를 통해 전했다.

또한 넷플릭스는 더 많은 시청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라이브 프로그램 라인업 확장에도 나섰다. 여기에는 올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두 개의 NFL 경기, 오는 11월 15일로 일정이 변경된 제이크 폴과 마이크 타이슨의 경기, 2025년부터 시작되는 WWE의 '로우'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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