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검찰 "이재명 대장동·성남FC 사건 등 분리 선고 필요"

YTN
원문보기
검찰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장동과 위례신도시, 백현동 개발비리 사건과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을 각각 분리해 선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오늘(18일) 신속한 재판 진행과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위례신도시와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을 분리해 선고할 필요가 있다며, 법정에서도 이러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백현동 사건과 성남FC 후원금 사건은 아직 심리를 시작조차 못 한 상태라며, 쟁점이 다른 사건들을 한꺼번에 심리할 경우 중도에 재판부가 바뀔 수 있고, 갱신 절차로 재판이 더욱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이 대표는 2023년 3월 대장동과 위례신도시, 성남FC 사건으로 먼저 기소됐고, 지난해 10월 백현동 사건으로 추가 기소되면서 병합 재판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빠르고 정확한 전달,정확하고 철저한 대비 [재난방송은 YTN]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