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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광수♥옥순 불화설 해명 "이혼하자고 해서 글 올렸다"('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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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SBS 플러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솔로' 15기 광수, 옥순 부부가 2세 임신 소식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올해 1월 결혼한 15기 광수-옥순 부부가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임신을 했다. 4개월 조금 넘었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제작진이 "여기가 신혼집이냐"고 묻자 옥순은 "임시적으로 살고 있다. 아담해서 소개할 게 없는데"라며 집을 소개했다.

옥순은 "조그만 침대에서 옹기종기 잔다. 침대가 싱글이다"라며 "오빠가 맨날 어떻게 자는지 아냐. 매미처럼 벽에 붙어자고 한 번도 안 움직인다"고 얘기했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그는 "오빠가 침대를 넓은 거 사자고 하는데 싫다고 했다. 이렇게 붙어있는 게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집이 생각보다 작네요"라고 말하자 옥순은 "저희가 원래는 아파트에 이사 가야 하는데 회사가 좀 부도가 나서 거의 다 지어졌는데 못 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옥순은 "언제 될지 몰라서 급하게 근처 아파트로 이사 간다. 여기서 아파트가 다 지어질 때까지 있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아기 태어나고 이러면 짐이 많아져서"라고 말했다.


'먹덧' 증상으로 힘들게 보내고 있다는 옥순은 "제 의지와 다르게 다이어트를 하면은 공복을 참는데 지금은 배고프면 구토 증상까지 나타나서 다이어트를 못하고 있다"며 "작년에 '나는 솔로' 찍었을 때보다 12kg 쪘다"고 고백했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 SBS 플러스,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옥순은 SNS를 통해 불거졌던 광수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하며 "그때 크게 싸웠다. 오빠가 이혼하자고 했다"며 "그래서 속상함에 글을 올렸다"고 말했다. 또 옥순은 "저도 '나솔사계' 찍을 때 싸우면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긴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광수도 불화설에 대해 언급하며 "아내가 싸우면 SNS 팔로우를 끊어버리거나 그런 게 있다"며 "정확히 말하면 일을 해결하는 방식에 대한 차이인데, 치부다. 이제 더 이상 저희 내부의 어떤 다툼으로 인해서 그것이 SNS에 올라오는 일이 없을 거다"고 얘기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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